브랜드 KPI, ‘함께한 시간’이라면 어떨까요? DiiVER는 그 '시간'을 만들어내는 매개체가 굿즈..
- 한 해를 돌아보며... "DiiVER 하이라이트"
- 굿즈 최소 수량이 고민이었다면 "인기 굿즈, 30개부터 제작 가능"
- 브랜딩,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할 땐 "DiiVER 디자이너 활용하기"
- (10초 꿀PiiCK) 어떻게 굿즈가 브랜드 K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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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어느덧 2025년의 마지막 뉴스레터를 전해드립니다.
지난 11개월의 뉴스레터를 돌아보니 트렌드와 인사이트, 그리고 DiiVER의 크고 작은 성장 이야기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었습니다. 돌이켜보면 2025년은 굿즈가 그 어느 때보다 트렌드의 중심에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도, 함께 나누고 싶었던 순간도 참 많았고요.
트렌드는 빠르게 변하지만, 그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굿즈는 여전히 가장 단단한 브랜드 접점으로 남아 있습니다. DiiVER는 굿즈를 단순한 제작물이 아니라, 브랜드와 소비자가 같은 시간을 공유하게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매개체라고 믿습니다. 결국 브랜드의 차이는 무엇을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사람들의 하루에 어떤 경험을 남겼는지에서 완성되니까요.
DiiVER는 2026년에도 방향성을 잃지 않고, 변함없이 한 걸음씩 나아가려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애정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그럼 2025년 마지막 하루도, 소중한 분들과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ʜᴀᴘᴘʏ ɴᴇᴡ ʏᴇᴀ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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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2025년에 계획했던 목표들을 모두 이루셨나요?
올해 DiiVER는 내부적인 성장과 더불어, 대외적으로도 의미 있는 성과들을 차곡차곡 쌓아온 한 해였습니다. 내부적으로는 홈페이지 리뉴얼과 대시보드 런칭을 통해 서비스와 운영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며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환경을 구축했으며, 외부적으로는 창업진흥원 우수기업 수상, 컴업 2025 JAPAN 5 진출, 하이서울기업 2025 선정,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묵묵한 성장상' 수상 등.. 여러 공식적인 자리에서 DiiVER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인정받는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2026년에도 DiiVER는 모든 브랜드가 굿즈를 통해 더 오래, 더 깊게 기억되는 경험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고민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묵묵히 그리고 성실하게 만들어가겠습니다.
🌊 브랜딩이 필요할 땐, 언제든 DiiVER를 찾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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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개부터 제작 가능한 아이템 모음 Z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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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제작 수량으로 고민되셨던 분들 주목! DiiVER 소량 제작 아이템이 추가되었습니다.👏 개인부터 자영업자, 소규모 프로젝트까지— 소량만 필요하신 분들께 안성 맞춤입니다.
다이어리, 매장 홍보에 활용하기 좋은 POP, 공간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달력·인테리어 아이템 등 실제로 문의가 많았던 제품들만 선별해 업데이트했으니까요. 지금 스토어에서 [30개부터 제작] 필터를 활용해 부담 없이 시작해 보세요.
💡굿즈 보관이 고민이라면? DiiVER SMART STORAGE 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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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X 디자인도 가능한가요? : 네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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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규 브랜드 런칭이나 리뉴얼을 준비하고 계시나요? DiiVER는 굿즈 제작을 넘어, BX 디자인까지 함께합니다. 브랜드의 방향성과 스토리를 깊이 이해한 뒤, "예쁘기만 한 로고"가 아닌, 브랜드 메시지가 담긴 디자인을 제안합니다.
고객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기억되는 브랜드 경험! DiiVER와 함께라면, 그 시작부터 탄탄하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우리 브랜드 스토리에 딱 맞는 캐릭터와 로고 제작, 지금 DiiVER와 함께 시작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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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 KPI, ‘함께한 시간’이라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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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iVER는 롱블랙 컨퍼런스 2026에서 산리오의 브랜드 KPI인 ‘산리오타임(Sanrio Time)’이라는 인상적인 인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산리오는 구매 횟수나 매출보다, 사람들의 일상 속에 얼마나 자주, 얼마나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는가를 브랜드 성과로 바라보고 있다는 것인데요.
즉, 굿즈·콘텐츠·테마파크처럼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마주치는 접점들이 쌓여 사람들의 하루 속에 브랜드가 머무는 시간을 만들고, 그 축적된 시간을 하나의 KPI로 정의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표의 핵심은 ‘가까움’에 있습니다. DiiVER는 굿즈를 그 ‘시간’을 만들어내는 가장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브랜드 접점이라 생각합니다. ...(더보기)..
2026년, 여러분의 브랜드 KPI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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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 유익했나요? 🤿。oO
「 보이는 브랜딩 」
DiiVER가 전할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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