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말 말고 파워냉방으로 틀…지 말고👀 CGV 팝콘부터 여름 굿즈, 운영대행 이야기까지
- 혹시… 여름 굿즈 고민이세요?☀️ 선풍기 기획전 OPEN
- 만들고 끝? 운영대행 문의가 늘어나는 이유📦
- 요즘 CGV가 팝콘으로 화제인 이유🍿
- 💙 회심의 카드는 NFC 키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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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iiVER입니다. 5월은 휴일이 많아서 유난히 반가웠던 달이었는데요. 어린이날, 부처님오신날, 그리고 DiiVER 창립기념일까지 지나고 나니 괜히 잠깐 주4일제로 살아본 기분이 들었습니다🙂 쉬는 날이 많았던 만큼, 다들 여행도 가고 맛있는 것도 먹고 각자의 방식으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셨을 것 같은데요. 저는 오랫동안 달리기를 취미로 하고 있어서 이번 연휴에도 틈날 때마다 달리러 다녔습니다. 그러다 문득 바람 한 점 없는 해변가 근처를 뛰다 보니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 이제 진짜 여름이 오는구나.” ☀️
계절이 바뀌기 시작하면, 기업이나 페스티벌에서 여름 굿즈를 준비하는 담당자분들의 고민도 함께 시작됩니다. “이번엔 뭘 만들어 나눠줘야 하지?” 고민된다면, 여름엔 역시 시원한 게 최고 아닐까요?🌀 휴대성과 실용성을 모두 챙긴 선풍기 굿즈는 매년 꾸준히 사랑받는 여름 대표 아이템입니다. DiiVER에도 다양한 선풍기 라인업이 준비되어 있으니 이번 기회에 한 번 살펴봐 주세요. 오늘 뉴스레터는 이름처럼(?) 조금 더 시원한 이야기들로 준비했습니다. 끝까지 읽어보시고, 올여름에 필요한 아이디어 하나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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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여름 시즌, 브랜드 메시지를 어떤 굿즈에 담아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여름 굿즈 고민, 답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여름엔 시원한 게 최고니까요🌀
DiiVER가 올여름을 위한 선풍기 굿즈 라인업을 준비했습니다. 휴대용 선풍기부터 탁상형, 넥밴드형까지 다양한 형태와 예산에 맞춘 제품은 물론, 브랜드 인쇄와 커스터마이징까지 한 번에 가능합니다.
여름 행사, 페스티벌, 웰컴키트, 프로모션까지. 올여름은 "DiiVER에서 시원하게" 준비해 보세요 🧊
🌀 TIP. 여름 굿즈는 고민보다 타이밍입니다. 더워지고 나면 이미 늦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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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제작이 완료되면 일이 끝난 것 같지만, 사실 그때부터가 시작인 경우가 많습니다. 스토어를 열고 상품을 등록하고, 재고와 배송을 관리하고, CS까지 운영하다 보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데요. 그래서인지 최근 DiiVER에는 스토어 운영대행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DiiVER는 단순히 굿즈를 제작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스토어 구축부터 판매·재고·배송·CS 관리까지 전 과정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 웹툰 IP 굿즈 스토어 YLAB, 롯데손해보험 let: 굿즈샵, 그리고 최근에는 시흥시청까지 진행하며 운영 경험을 넓혀가고 있고요.
결국 굿즈도 잘 만드는 것만큼, 잘 팔리고 잘 관리되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만들고 끝나는 굿즈보다, 오래 운영되는 브랜드 경험이 더 오래 기억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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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에서는 CGV ‘요시 팝콘통’이 자주 보입니다🍿 귀여운 비주얼과 디테일 덕분에 인기가 커지며 품절과 리셀 분위기까지 생겼지만, CGV는 추가 물량과 사전예약을 열며 원하는 사람들이 구매할 수 있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덕분에 요시 팝콘통은 단순한 한정 굿즈를 넘어, 브랜드가 소비자와 어떻게 관계를 만드는지 보여준 사례로 남았습니다.
사실 CGV가 팝콘으로 화제가 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2017년 만우절, CGV는 ‘내 맘대로 팝콘통’ 이벤트로 한차례 큰 이슈를 만든 적이 있는데요😂 팝콘 콤보를 구매한 고객이 직접 가져온 김치통, 양동이, 수납박스 같은 다양한 통에 팝콘을 담아주는 이벤트였습니다. 단순한 증정 이벤트가 아니라, “이런 것도 가능해?” 싶은 유쾌한 참여 경험 자체가 화제가 되며 SNS에서 빠르게 퍼졌죠.
그리고 2026년에는 또 다른 방식으로 팝콘을 이야기했습니다🍿 ‘CGV 모임 뭐임’의 일환으로 진행된 만우절 이벤트 ‘CGV 팝콘모임’인데요. CGV 대표 팝콘부터 김치맛·김맛 같은 이색 신메뉴까지 약 10가지 팝콘을 직접 시식하고 평가하는 취향 공유 모임입니다. 단순히 팝콘을 판매하는 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의 취향을 이야기하고 경험을 공유하게 만든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흥미로운 건 세 사례의 공통점입니다. 요시 팝콘통은 굿즈의 매력으로, 내 맘대로 팝콘통은 참여의 재미로, 팝콘모임은 취향 공유 경험으로 사람들을 움직였는데요. 결국 CGV는 단순히 영화를 상영하는 브랜드를 넘어, 영화와 연결된 오브제를 활용해 브랜드 경험과 이슈를 만드는 데 능한 브랜드처럼 보입니다. 팝콘 하나도 영화의 연장선으로 만들고, 고객이 직접 이야기하고 공유하게 만드는 것. 어쩌면 사람들이 기억하는 건 영화 한 편만이 아니라, CGV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지 출처: CGV 공식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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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원하게 쏘고, 취향은 제대로 저격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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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은 DiiVER의 창립기념일이었습니다🎉 매년 돌아오는 날이지만, 올해는 조금 특별하게 전 직원에게 키트를 선물로 전달했는데요.
이번 키트는 "DiiVER다운 경험"을 만드는 데 더 집중했습니다. 브랜드 컬러인 딥블루와 DiiVER 캐릭터 디비딥을 중심으로 디자인하고, 2030 여성으로 대부분 구성된 DiiVER 구성원들의 취향을 고려해 "귀엽고 갖고 싶다"는 감성과 "실제로 쓰고 싶다"는 실용성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데 집중했어요💙
특히 이번 키트의 회심의 카드는 NFC 키링이었습니다. 키링을 태그하면 DiiVER 온보딩 페이지인 〈DiiVER 생존가이드〉로 연결되도록 설계했는데요. 단순히 귀여운 굿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와 정보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작은 경험까지 담아봤습니다. 그런데 막상 직원들의 반응은 조금 달랐습니다🙂 사실 이번 키트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건 바로 디비딥 인형 키링이었는데요. 역시 굿즈의 세계에서는 "기획자의 회심의 카드"와 "사용자의 최애"가 꼭 같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결국 좋은 키트는 물건을 담는 게 아니라, 브랜드와 사람 사이의 경험을 담는 일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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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 유익했나요? 🤿。oO
「 보이는 브랜딩 」
DiiVER가 전할 다음 이야기도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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